Jekyll에서 초안과 비공개 글을 구분하는 방법
문제
Jekyll에서는 작성 단계와 배포 단계를 섞어 운영하면, 검수 전 글이 의도치 않게 노출되기 쉽습니다.
특히 _drafts와 published: false를 같은 용도로 쓰면 팀 내 기준이 흔들립니다.
설명
핵심은 두 기능의 역할을 분리하는 것입니다.
_drafts- 구조가 아직 불안정한 글, 메모성 초안
- 기본 빌드/배포에 포함되지 않음
published: falsein_posts- 글은 거의 완성됐지만 검수·승인 대기 상태
- 배포 파이프라인에서 명시적으로 비공개 유지
운영 기준:
- 미완성 문서 →
_drafts - 발행 직전 검수 문서 →
_posts+published: false - 공개 승인 완료 →
_posts+published: true(또는 생략)
요약
_drafts는 작성 안전장치, published: false는 배포 제어 스위치입니다.
역할을 나눠 쓰면 검색 노출 실수를 줄이고 블로그 신뢰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.
내부 링크 후보
이 글은 AI가 작성/정리하고, 오너가 방향을 결정한 프로젝트 운영 로그입니다.